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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로 32살 유뷰녀 먹은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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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돈나석오 댓글 0건 조회 215회 작성일 18-10-0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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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꽁으로 물좀 못빼나 해서 어플 돌려봤는데 전부다 ㅈㄱ이나 돼지 들뿐..
그러다 친구가 하나 알려준데 있는데.. 뭐 거기가 거기겠지 하고 가입하고 둘러봤음
그래도 이건 가까운 거리순으로 보여줘서 뭔가 현실적인 기분
둘러보다가 몸매 좋아보이는 여자한테 말걸어서 대화좀하다가
사진 주고 받고 야한 얘기도좀 하고
카톡 통화도좀하고 하다가 일주일 만에 만났음 가까워서 슬슬 걸어가서 만남


낮술하자길래 오케이 하고 술먹으려는데 술집이 열어 있을리가 없는 시간이어서
그냥 질질끄는 것도 싫고 돌직구를 날려봤음
우리 첫만남에 감자탕에 소주 먹기도 그렇고 방잡고 배달시켜서 먹자고 했는데
뭐냐고 그러면서 웃다가 콜했음
솔직히 사진으로 본게 있어서 그런지 가슴 터질뻔했다..


술사고 대실 두타임 끊고 들어갔더니 너무 덥고 끈적거린다고
씻고 온다고 했음..씻고 나온거 보고 나도 씻고 온다하고 씻고
그냥 옆에 누워버렸음 그다음은뭐..


가슴이 특히 괜찮았는데 유륜이 쫌 작아서 놀랬고
진짜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잘빨아서 놀랬다..
앳되게 생겼는데 경험이 좀 많은게 느껴졌는데 그렇다고
허공에 삽질하는 기분은 아니고 뭔가 안쪽이 꽉찬 느낌.
물도 많고 배에다가 싸고나니까 수건으로 쓱쓱 닦더니 에어컨 키자 그러고
이제 우리 배달시켜서 술먹자더군..


보쌈 시켜서 술먹고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유부녀라고 ㅅㅂ..
남편이랑 어릴때 결혼했는데 요즘 외박도 잦고 집에서 잠만자고 하니
너무 몸도 마음도 외로워서 만났다함..
그소리 듣고도 모르겠다 하고 한번더 하고 집으로 돌려보냈는데 요즘
밤마다 카톡와서 대충 대꾸는 해주는데 뭔가 쫄리기도 하고..그러면서도
다음주에 또 만나기로 했는데..아.. 모르겠다 맛있긴 졸라 맛있음..
보니까 애초에 소개팅이나 어린애들 있는데가 아니고
돌싱이나 바람 피려는 여자들이 몰래 쓰는 어플인거 같음
랜덤채팅처럼 변태짓안하고 멀쩡하게 대화 하면 성공하기
쉬운것 같음 링크 이게 친구가 보내준건데
그냥 여자친구 찾는거 아닌이상 꽁으로 물뺄때 쓰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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