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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가 만들어지기전 트와이스멤버들을 뽑는 프로그램이 식스틴이라는 프로그램인데   이런류의 프로그램을 별로 안좋아해서 여태 안보다가(프로듀스101도 아직 안봄) 이제서야 봐봤습니다.       뭐 모모가 탈락되었다가 다시 뽑힌다는건 여기저기 인터넷 돌아다니다 들은내용이라 그러려니하고 봤습니다.   근데 저는 모모가 중간에 탈락되었다가 다시 패자부활전같은걸로 올라오는줄 알았는데 이번에 실제로보니까   마지막회 막판에 걍 박진영이 그냥 꽂아넣어버린거더군요. (거기서 좀 놀람...)     마지막에 뽑혀서 모모 올라와서 손 바들바들 떠는데 겁내 안쓰럽더군요.       식스틴을 보는내내 지금의 모모를 생각하고보니까 식스틴의 모모가 너무 낯섭니다.   모모가 너무 내성적이고 주눅들어있고 자신감결여된 느낌.. 너무 어색하더군요.. (식스틴을 보는내내 나띠가 모모를 저렇게 매번 쳐바르는데 나띠는 왜 떨어지고 모모가 어떻게 붙었대? 하는 의문을 계속 가지고 식스틴을 시청했습니다.)   그래도 잘 되서 다행입니다... 모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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