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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드디어 오늘 이 글을 올리는군요. 짱공에 아주 저를 조선족 혐오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쟤는 조선족한테 얼마나 안좋은 꼴을 당했길래 아이디도 저모양이고, 뭔 말만하면 죄다 조선족으로 엮는 걸까...

 

그 썰을 풀자면 끝이 없습니다. 그리고 너무 개인적인 일도 많기 때문에 그건 기회가 되면 조금씩 풀면 되구요 이미 조금씩 들은 사람도 있습니다.

 

조선족은 개독과 아주 비슷한 느낌으로 사람들이 까고 있다는 사실이고 저 역시 그런 의미로 조선족에 대한 표현이 거친것 입니다. 이미 아주 오래전부터 아주 차곡차곡 천천히 착실하게 쌓아온 그들만의 행동으로 인한 이미지가 사람들에게 역시 아주 차곡차곡 천천히 굳어진 것이기 때문에 이런 조선족에 대한 감정은 조선족들이 만들어준 결과이지, 단순히 아무 이유없이 히틀러처럼 그냥 혐오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주교나 불교는 잘못을 하더라도 사람들이 쉽게 넘어가곤 합니다. 그러나 개독이 그러면 "역시나 개독!", "명불허전 개독!" 이런 반응이 나오죠? 이 역시 개독들이 만들어준 인상이고 고쳐지려면 아주 오래 걸릴겁니다. 조선족도 마찬가집니다.

 

저는 중국에서 부모님 사업으로 인해 일찍 중국에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학업과 주변 한국사람들이 당하는 모습, 그리고 제가 중국현지에서 일을 하는 기간이 15년이 넘다보니 누구보다도 자신있게, 아니 적어도 나보다 더 많이 산 사람들이 아니라고 해도 자신있게 내말이 틀리진 않았다고 말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학교도 국제학교 다닌게 아니라 일반 중국사람들이 다니는 한국사람 없는 곳에서 다녔기 때문에 중국사람들 습성을 사회에 나와서의 모습이 아니라 좀 더 근본적인 모습을 봐왔어요.

 

한 때 아버지 회사에 조선족이 150명 내외로 있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물론 조선족들에게 교활하게 당하고 계시던 초기 상황이었어요. 저는 중국에서 진짜 열린 마음으로 살았기 때문에 중국사람들이 하는 모든 것을 다 하려고 했습니다. 그냥 나쁘단 생각보다는 일단 해보자... 뭔 이유가 있겠지... 하고 더러운거, 힘든거, 엿같은 경우를 다 당하거나 겪으면서도 내가 여기 사는 이상 일단은 쥐죽은 듯이 살자는 생각으로 살았습니다. 왜냐면 여긴 내나라가 아니라 쟤네나라고, 납치된것도 아니고 스스로 온 입장이니까. 싫으면 한국 돌아가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중국에서 일도 상해, 광주, 청도같은 대도시부터 자잘한 주변도시를 걸쳐, 한국사람이 35명정도 있는 중견기업에서부터 작은 회사까지 두루다녀봤고, 인사총무일과 대관업무일, 영업을 주로 했기때문에 대략 돌아가는 건 아주 절실하게 몸으로 느낀사람입니다.

 

 

 

서론이 길었군요. 오늘은 제가 제나라 한국사람들에게 조심하라고 당부하고 싶은 조선족의 행태에 대해서, 이미 짱공에서 아주 간사하고 교활하게 이중생활을 하는 조선족 한명을 예로들어 설명해 보려고 합니다. 좋은 조선족은 일단 재껴둡시다, 개독처럼 차라리 좋은점 다 필요없고 무조건 조심하는게 더 효율적이니까요...

 

 

 

우리에게 해를 끼치는 조선족은 2가지 조선족이 있는데요

 

1.첫번째는 아주 단순무식하고, 쉽게 칼을 휘두르고 폭력을 저지르고, 대놓고 한국 욕하고 싫어하는 조선족입니다.

2.두번째는 아주 교활해서 겉으로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첫번째 조선족을 이용해서 한국사람에게 위해를 가하게 교묘하게 상황을 만들고, 한국사람들을 어떻게든 속여서 이득을 취해보려고 하는 부류로, 겉으로 멀쩡하고, 포악해보이지 않고, 한국사람에게 비교적 우호적인 것이 특징입니다.

 

우리가 특히 주의해야 할 것은 두번째 조선족입니다. 첫번째 조선족들은 차라리 생각이 훤히 다 보이니까 차라리 동정심이라도 좀 갈 수가 있어요, 보이스피싱 하면서 일이 잘 안풀리니깐 막 화내는 조선족들이 첫번째 부류구요, 아래는 두번째 부류에 속하는 조선족이 얼마전에 올린 글입니다. 한 번 보시죠.

 

 

 

-두번째 부류의 조선족들은 한국에 굉장히 우호적이고, 한국편을 들고, 더 영악한 놈들은 이 글을 올린 조선족 처럼 한족을 욕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잘 보면 항상 한국을 아주 교묘하고 교활하게 돌려까고, 한국사람들이 자괴감을 들게 하는 짓을 합니다. 이 사진은 자기가 중국을 답사한다고 인증한겁니다.

 

 

 

-3년이라는 시간을 들여 고구려, 발해를 답사중이라고 하네요.

 

이 조선족은 평소에 중국을 엄청나게 까댑니다. 그리고 한국과 중국을 비교하면서 한국을 칭찬하기도 하고, 쓰레기 버리는 것 처럼 누구라도 인정하는 부분에선 한국도 까긴합니다만, 같은 중국국적의 소수민족인 조선족이 어떻게 저렇게 대놓고 중국을 까는걸까... 이해가 안갈 정도로 중국을 깝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저놈한테 약간 경계를 늦추는 면이 없지않아 있죠.

 

그런데 제가 보기엔 쟤는 분명한 두번째 부류의 조선족으로 아주 요주의 해야할 인간입니다.

 

 

 

 

 

(비밀이라면서 왜 올리는건지...)

-이건 중국을 까는것 처럼 보이지만, 나중에 잘 보면 항상 한국을 까고, 그걸 감추기 위해 물타기성 글도 붙여주는 인간입니다.

얘는 자기돈과 시간을 들여 3년간 이나라 저나라의 이곳 저곳을 다니면서 역사적 고증을 거쳐 고구려가 조선반도의 것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인데, 한국사람들이 이걸 보고 참 기특하다, 얘는 확실히 다르구나... 얘는 진짜 중국편이 아니라 한국편이구나... 진짜 동포구나... 하고 착각을 합니다.

 

그게 바로 함정에 넘어간거에요. 자 고구려는 중국 동북공정의 아주 중요한 핵심중에 하나로, 고구려 하나만 중국역사로 편입시켜도 동북공정은 성공한거나 마찬가집니다. 대외적으로 동북공정이 2000년도 초반에 시작됐다고 하는데, 70년대부터 이미 시작된 공정이에요. 지금은 굳히기 하는거구요.

 

저 학교 다닐때 만해도 고구려를 대놓고 중국역사라고 학교에서 가르치곤 했습니다. 그래서 전에는 고구려가 어디에 붙어있는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었던 중국사람들이, 지금은 고구려가 자기들 역사이고, 한국이 우기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더 나아가서는 한국도 자기들이 찾아야 할 나라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 조선족이 뭐를 한다구요? 고구려와 발해를가 조선반도인 것을 증명하는 책을 쓰려고 3년간 자비를 들여 유적답사중이라고 합니다. 이게 뭔뜻일까요?

 

핵심만 말하자면, 쟤는 "고구려는 조선반도의 것이고, 조선반도는 중국의 땅이고 중국의 역사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놈입니다. 왜냐? 중국에서 동북공정을 거스르는 책을 출판해주지 않을 것이라는거 쟤는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거든요.

 

그럼 내용 자체가 동북공정에 부합하는 내용일 것이고, 조선반도가 중국땅이자 중국의 역사가 아니라 한국땅에 한국의 역사이고, 그럼 고구려도 한국의 역사인게 되버리는 것인데, 그럼 책이 출판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앞뒤가 안맞거든요. 저 조선족 그것도 모르고 3년간 자비들여서 돌아다니는 사람 아닙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고구려와 발해의 역사가 조선반도의 것이라는 것을 위해 자비들여 다닌다고 지지하고 난리 났습니다.

(검정색으로 그은 부분이 조선족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조선족을 두루두루 많이 경험해보지 않았으니 알 수가 있겠습니까. 저 조선족은 자신이 한국에 나쁜 영향을 줄 것을 알면서도 교묘하게 마치 한국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것 처럼 속이고 짱공에서 착한 조선족 행세를 하면서, 아주 조금씩 조금씩 한국사람들을 이간질시키고, 분열을 조장하고, 자괴감을 느끼게 하는 짓을 합니다. 어떻게 하는지는 밑에 설명할게요.

 

 

 

 

 

-"돈 좀 내면 왠만한 건 다 출판된다" 고하죠? 네 맞아요. 하지만, 저 조선족이 만들 책은 중국역사 왜곡을 지지하는 책을 만들 것이기 때문에 전혀 중국정부에서 태클을 안걸거구요, 만약에 한국는 중국의 속국이 아니라 약소국이기었긴 하지만 꾸준히 독립적인 국가를 유지해온 나라이고, 고구려 역시 그런 지금의 한국의 과거 역사의 고유한 역사의 한부분이라는 것을 주장하는 내용이라면 100% 출판 금지될겁니다.

 

 

 

 

 

-밑줄친 부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 조선족이 검증하고 고증할때 사용할 자료는 다 왜곡된 중국의 자료입니다. 한국자료를 참고할 수도 없어요 정면으로 반대되는 내용이 고구려쪽으로는 아주 많거든요.

 

아래에 어떤 분이 이미 저 조선족의 간사함을 며칠전 글을 통해 기억하고 공격하고 있습니다. 아마 저 조선족은 뜨끔했을겁니다.

 

여기서 제가 저 조선족이 얼마나 간사하고 교활한 인간인지 핵심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놈은 이미 다 끝물인 고구려에는 별 관심이 없습니다. 저넘이 3년간 유적답사 하는 것은 바로 "발해"때문입니다. 얼마전 문재인 대통령이 발해에 대해서 더 연구하라고 학자들에게 권고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걸보고 아주 깜짝놀랐습니다. 과거때와 같이 않고 동북공정의 핵심을 간파하고 국가를 위해 중국의 역사왜곡에 대항하라는 조용한 지시거든요. 지금 발해에 대해 밝혀진 것이 거의 없죠? 하지만 중국에서는 고구려를 넘어 이제 발해에 대해서 역사왜곡을 진행중입니다. 발해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기 때문에 그거 잘못 왜곡해버려서 그걸 고구려랑 엮어서 잘 풀면, 한국은 중국이 고구려가 자기들 땅이고 발해도 자기들 역사라고 주장해도 빼도박도 못하는 신세가 되버립니다. 문재인 대통령한테 암튼 그때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동북공정의 끝은 북한의 중국화입니다. 저 조선족은 벌써 한 수멀리 내다보고 중국의 역사왜곡에 아주 능청스럽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제가 저 조선족에게 물어봤습니다.

 

"그래서 너는 조선반도의 역사가 과거로부터 꾸준하게 지켜온 독립적인 국가인 한국 고유의 역사이고, 그래서 고구려 역시 중국에 속하지 않은 한국의 고유한 역사이냐?"라고 한 3번 물었거든요. 여기저기 게시판에서. 계속 대답 안하고 엉뚱한 소리만 하면서 물타기 합니다. 인정을 안합니다. 그럼 자기가 저렇게 교활하게 사람속이면서 뒷통수칠 짓을 하는 것을 들키는 거거든요.

 

그러면서 하는 소리가 "발해는 지금 그게 뭔지 아는 사람조차 거의 없다"고 또 한번 조선족들이 잘 하는 교묘한 물타기성 발언을 하더군요. 여러분 고구려 역시 똑같은 전처를 밟았습니다. 대장금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고구려가 먼지도 모르던 사람이 태반이었어요. 근데 지금은요? 저게 핑계라고 저한테 대다니... 진짜 이런 짓을 너무 많이 당해봐서 조선족과, 한족들과 무언가 토론이나 얘기를 할때는 적으면서 해야합니다. 자꾸 헛소리 하면 "여기 봐라.. 니가 이렇게 적어놓고 왜 딴소리 하냐" 이렇게 해줘야 한다니깐요...

 

 

 

 

 

자 이제 저 조선족이 어떻게 한국사람들을 교묘하게 골탕먹이는지 몇가지 예를 들어 알아보겠습니다.

아래는 저놈이 직접 올린 게시글인데요... 상투가 왜 갑자기 없어졌는지 묻고있습니다..ㅋㅋㅋㅋ

-ㅋㅋㅋ 아 진짜.. 이거 보고 진짜 어이가 없어서... 저놈이 솔찍히 상투가 왜 무슨계기로 없어진지 몰라서 물어보는 걸까요? 자비 털어서 고구려, 발해 유적답사 하는 놈이? 한국중국의 이런저런 역사에 빠삭해서 6.25며, 일본침략이며 다 아는 놈이, 겨우 상투가 왜 없어진지 몰라서 묻는것일까요? "멋있는 상투"랍니다..ㅋㅋㅋ 조선족은 유럽사람이라서 상투가 뭔지도 몰라서 저렇게 물어보는 걸까요?

 

다음 예를 한 번 보시겠습니다.

 

 

 

 

 

-이글 역시 저 조선족이 올린 글인데 사드로 인한 한중 정부의 태도를 말하고 있습니다. 한국편인듯, 중국 까는척... 하면서 의심을 없애기 위해 위 아래에 저렇게 헷깔리게 물타기성 글을 올렸지만, 저놈이 말하고 싶은 내용은 빨간줄 그은 저 부분입니다. 평소에 쟤는 한국사람 편인척하고 중국을 까니깐, 저렇게해도 으레 사람들이 한국까려고 그러는게 아니구나... 라고 생각하겠죠. 이글을 보면 한국은 중국한테 당하기만 할 수 밖에 없는 약소국일 뿐이다... 라는 메세지가 핵심입니다.

 

자 다음으로 가장 최근에 오늘 올린 저놈의 댓글을 보실까요?

 

 

 

 

 

-한국남자와 결혼해서 딸을 낳고 한국국적을 취득한 필리핀 여자가, 이혼후 필리핀남자와 결혼했는데 그 필리핀 남자가 의붓딸을 성폭행 한 글에 대한 댓글인데요... 이번에는 제가 저 글을 올렸다고 난데없이 조선족여자랑 결혼해서 당한 사람으로 저를 몰고는, 바로 중국여자 욕을 한번 하고선, 한국 여자와 남자를 동시에 비하하고 있습니다. 한국남자는 한국여자에게 눈에 안차는 수준인 것으로요. 한국남자와 결혼한 필리핀 여자에 대한 얘기가 결국 한국남자에 대한 비하로 결론지어진거죠.

 

이게 한국사이트에 와서 한국  편드는척 하면서 지 나라 욕하던 저놈이 할 짓인가요... 아니 저러려면 한국 사이트에 오지 말고 중국에서 놀지 왜 자꾸 한국 사이트에 와서 저렇게 분란질 조장하는지 모르겠네요...

 

 

 

 

다음이나 네이버에 조.센.징,, 조.센.징 하면서 한국사람 비하하는 애덜과 홍어 어쩌구 하면서 경상도와 전라도 편가르는 놈들이 대부분 친일파나 전라도경상도 사람이 아니라 조선족들이라는거 혹시 아시나요? 조선족들 그렇게 한국사람인척 하면서 한국사람들끼리 싸우는걸 즐깁니다. 조선족들이 중국을 정말 좋다고 생각은 안하죠, 불만이 많습니다만, 그래도 한국보단 중국입니다.

 

제발 좀 조선족들 교활한 술수에 넘어가지 마시고 믿지 마세요. 좋은 사람 조금 있겠죠, 그런데 그 사람이 좋은지 10년 지나도 알 수가 없어요 조선족들은. 이미 그래왔기 때문에 지금은 경계를 해도 된다구요. 교활한 저 조선족들의 새치혀.. 제발 좀 조심합시다. 한국이 잘 되지 않길 바라고, 한국이 망하길 바라는게 조선족입니다. 한국 편인척 하면서 아주 교활하게 방해를 하는게 조선족이라구요... 저 조선반도 어쩌구 하면서 한국편인척 하면서 중국 역사왜곡하는데 도움 준다고 자비 털어서 유적답사하면서 책 쓰는 저 조선족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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