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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선족짱꼴롸, 주거임마, 등등 일부 회원들이 조선족혐오로 사무친 적개심을 저한테 쏟아부어온지도 오래되지요.

제가 왜 항상 스스로 다른 조선족들과 다르다고 하는지 아시나요? 저는 이분들이 조선족 욕하고 저를 디스하고 해도, 제가 그로 인해서 한국에 적개심을 품지 않는다는것과, 그로 인해서 한국인 전체를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것이죠.

 

어느 나라나, 여러가지 유형의 사람들이 존재하기에, 저같은 사람도 중국에 존재할수 있고, 좆선족짱꼴롸 같은 사람도 한국에 존재할수 있는것이고, 이상할거 없지요.

 

대학때 한족들속에서 한국으로 인한 수많은 차별을 당했었죠. 월드컵때도 올림픽때도 중국과 한국이 마찰과 갈들이 있으면 그로 인한 차별이 저한테 쏟아졌죠. 을용타 사건이 있었을때, 어떤 한족학생이 제 숙사에 찾아와서 저와 따진적도 있엇죠. ㅎㅎㅎ 이런 아이러니 한 일을들 많이 격어왔기에, 잘 이해 합니다. 전체주의 민족주의 등등 문제점을.

첨에는 그로인한 서러움땜에 중국을 멀리하게 되었지만, 저 또한 많이 배우고 성장하면서, 중국이라는 나라의 본질을 할게 된거죠. 제가 짱개욕을 한다해서 중국의 사람을 싫어하는건 아닙니다. 인간은 어디까지나 본질은 같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중국의 정권과 집단이 문제죠. 

 

그리고, 저의 집안이 이조때 조정에서 한자리 했던 집안입니다. 그래서 양반의 문화 라던지 민족의 부흥을 도모해야 한다는 그런 말을 어릴적부터 들어오면서 자랐구요. 저희 아버지는 문화대혁명때 남한에 친척이 있다는 이유로 감옥살이도 했어요. 저희 숙부님은 머나먼 사천성일대로 유배 갔어요. 저희 아버지는 러시아어 교수로 지내셨었고. 저희 집안이 원래 중국정권을 싫어합니다. 그게 내력입니다. 

 

한국도 물론 문제가 많지만, 그래도 중국과 한국을 비교하면, 인류의 진보를 대표하는것이 한국이지, 중국이 아니라는것이죠. 중국이 아시아를 통일하고 미국을 꺽고 세계패권을 차지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건 인류종말이나 다를게 없지요. 

 

누가 머라하고 욕하고 차별하고 해도, 그건 그 사람들 개인문제이지, 한국인 전체 문제가 아니고. 그들이 차별하고 어쩐다해서 한국이 인종차별 국가가 되는것도 아니구요. 제 입장을 변함 없어요. 욕하든 뭐든 저한테 아무런 영향도 없으니깐. 저는 제가 할일 하고, 제가 할말 하고, 제 입장대로 삽니다.

 

세계화가 돼가고 있고, 여러 종족들이 어울러 살아가는 세상에서, 민족주의요 국가주의요는 중요한건 아니라고 봅니다.

단, 저는 내 민족 - 조선민족 - 을 사랑합니다.

작은 민족이고, 수천년 고난속에서 살아온 한맺힌 민족이여서, 그래서 더 우리 민족을 사랑합니다.

제 마음은 항상 조선반도에 있어요. 나중에 죽어서도 반도에 묻히는게 제 소원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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